렉서스 '뉴 LC500h' 홍보대사에 빅뱅 태양
2017.03.27 오전 9:02
직접 작사 작곡한 브랜드송 'So good' 티저 공개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렉서스코리아는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뉴 LC500h'의 홍보대사로 가수 태양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뉴 LC500h는 이달 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태양은 오는 30일 진행되는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직접 참석, 뉴 LC500h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브랜드송 'So Good'의 티저 음원을 공개한다.

'So Good'은 렉서스 뉴 LC500h에서 영감을 얻어 태양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어메이징(Amazing)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하이브리드 이미지'를 키워드로 만들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5월 초 공개되며, 태양은 뉴 LC500h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렉서스코리아 관계자는 "아티스트로서 자신 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는 태양과 렉서스 디자인의 아이텐티티의 정점인 LC와의 이미지가 잘 부합돼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 LC500h는 렉서스의 차세대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