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베리굿, 바다 축하 하기 위해 뭉친 아이돌
2017.03.23 오후 3:23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그룹 베리굿이 23일 오후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열린 바다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9세 연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SES 멤버인 유진-슈와 JTBC '팬텀싱어' 팀이 축가를 부른다. 신혼여행은 결혼식 다음날인 24일 미국 하와이로 떠난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