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원작의 가치 그대로 '토토리 세계명작'
2017.03.06 오후 2:36
세계 명작 동화 원작 담아…사고력과 독서 수준 향상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웅진다책의 '토토리 세계명작'은 세계적 작가의 작품을 원작에 가깝게 재현한 동화책이다. 본책 40권, 별책 2권, CD 9장 등 전 51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은 동화 원작의 가치를 최대한 살려 원작이 갖고 있는 세계를 그대로 보여준다. 또 이야기의 내용과 성격에 알맞게 기획된 판형과 3단계 구성을 통해 연령과 독서 경험이 다른 각 아이들에게도 알맞은 독서 교육을 할 수 있다.

'토토리 세계명작'은 이야기에 담긴 세밀한 내용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화가들이 참여해 아이들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였다.






아동도서 전문 중고거래사이트 '개똥이네'는 "'토토리 세계명작'은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작품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동화책"이라며 "단순하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위트 넘치는 그림은 원작의 내용은 그대로 살리면서 재미와 감동은 높였다"고 설명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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