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 메가박스 스크린광고 영업관리 시스템 구축
2017.02.21 오후 1:50
HTML5 기반 UI 솔루션 '엑스빌더5'로 시스템 개발
[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토마토시스템은 메가박스에 스크린광고 영업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전국 88개 중 61개 메가박스 영화관을 대상으로 송출되는 영화광고의 기획과 영업관리를 돕는 시스템이다.

광고 청약, 운영, 재원 관리를 돕고, 광고기획과 영업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토마토시스템 관계자는 "HTML5기반 사용자환경(UI) 솔루션 '엑스빌더5'로 시스템이 개발된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웹 표준을 준수함에 따라, 다양한 멀티 브라우징 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또한 "어떤 기기나 운영체제(OS)의 제약없이 N스크린 환경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토마토시스템은 한국방송광고공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크리에이트, JTBC 등에 광고영업시스템을 다수 구축한 바 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