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정다은, 5년 사내커플…동료도 몰랐던 극비연애
2017.02.06 오후 4:04
조우종, '아는형님' 출연해 열애 사실 공개해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방송인 조우종(41)이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조우종은 7살 연하의 KBS 후배 아나운서 정다은(34)과 목하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6일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조우종과 정다은이 교제 중이다. 약 4~5년 간 교제해 왔다"라며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인 조우종과 정다은은 KBS쿨FM '조우종의 뮤직쇼'에서 DJ와 패널로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방송 당시 두 사람은 개와 고양이처럼 서로 으르렁 대다가도 서로 꺄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등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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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한 회사에서 약 5년가량 연애를 하면서도 이를 철저히 비밀에 부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연애 중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 오늘 기사를 보고 접하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지난해 10월 프리랜서로 선언했다. 현재 KBSN '차트를 달리는 남자'를 진행 중이다.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연애 중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현재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고정 출연 중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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