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정민 "열애설 후 김구라 전화, 고마웠다"
2017.01.31 오후 3:27
예정화도 함께 출연, 열애설 비화 털어놓는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정민이 김구라와의 열애설에 속시원한 해명을 했다.

오는 2월 1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위기탈출 넘버5' 특집으로 최은경과 김나영, 황보, 예정화, 김정민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정민은 작년 말 화제가 됐던 김구라와의 열애설에 해명을 했다. 김정민은 "정말 아니에요"라며 강력한 부정과 함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고, 온라인 상에서 떠돌던 모든 루머들의 진실을 속 시원하게 밝혔다고 전해졌다.



그런 가운데 김정민은 열애설 직후 김구라에게 걸려온 전화를 언급했다. 김정민은 "선배로서 그렇게 말해주는게 고마웠다"며 김구라가 전화로 했던 말들에 고마움을 표했고 이에 김구라는 한층 더 선배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열애설 직후 김구라가 김정민에게 무슨 말을 건넸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김정민은 김구라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고, 김정민의 센스 넘치는 선곡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 기사의 발단인 예정화가 방송에서 두 사람을 언급하게 된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2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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