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배기자] 인프라웨어(대표 곽민철)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75% 높아진 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같은 기간 각각 40%, 303% 성장해 115억원, 28억원을 달성했다.
인프라웨어 측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기기에 기본 탑재되고 있는 폴라리스 오피스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현재 전세계 3억 5천만 대 이상의 단말에 탑재되고 있다.
인프라웨어 측은 "지난 4월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S4, LG전자 옵티머스 G프로 등 기본탑재가 이어지고 있어 2분기 이후 폴라리스 오피스 매출 증가는 지속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과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세와 더불어 올해 모바일 오피스 시장 내 시장 지배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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