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나영기자] 스토리지 전문 업체 WD(대표 조원석)가 16일 새로운 휴대용 외장하드 드라이브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를 출시했다.

500GB, 1TB, 2TB 용량으로 출시되며 백업 소프트웨어인 'WD 스마트웨어 프로'를 탑재해 드롭박스 연동을 지원한다.
허가되지 않은 외부 접속으로부터 드라이브를 보호하는 하드웨어 암호화와 암호 보호 기능도 지원한다.
초고속 USB 3.0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여행이나 외부 활 동시 쉽고 안전하게 디지털 콘텐츠를 보호할 수 있다.
가격은 500GB 8만9천원, 1TB 11만9천원이다. 2TB 제품은 오는 3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백나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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