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배기자] 포티넷 코리아(대표 최원식)는 자사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제품군의 차세대 운영 체제(OS)인 '포티웹(FortiWeb) 5.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포티웹 5.0 OS는 이전 버전의 포티웹 제품군과의 호환성을 바탕으로 합법적 이용자와 악의적 이용자들을 구별하기 위해 웹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의 근원지를 찾아주는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합법적인 검색 엔진으로부터의 요청과 웹 스캐너, 크롤러, 스레쉬홀드 기반 도구들로부터의 요청을 구별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최근에 지원하기 시작한 포티가드 IP 평판 서비스를 활용해 봇넷의 인식과 분석 기능을 확대하는 것으로 비정상적인 행위를 보이는 IP 주소들을 추려낼 수가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최원식 포티넷 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포티웹 5.0 버전 OS와 신규 하이엔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은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해 고안된 제품"이라며 "포티웹은 지능화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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