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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웅] 흡연자와 비흡연 간 갈등에 웃는 자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한 사냥개가 날쌘 토끼를 잡고자 쫓기 시작했다. 두 마리는 몇날 며칠을 쫓고 쫓겼는데 한참이 지나자 두 마리 모두 기진맥진해 쓰려지고 말았다. 이 모습을 보던 농부는 힘도 들이지 않고 두 마리를 잡아갔다. 개와 토끼가 싸우는 틈을 이용해 제3자가 이익을 본다는 견토지쟁(犬兎之爭)의 유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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