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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윤경] 세월호와 봄

    녹슬고 긁힌 건 세월호만이 아니다

    [편집인레터] 지금도 2016년 4월 16일 오후의 기억은 공포스럽다. 구조자의 숫자가 갑자기 푹 줄어들면서 배안에 304명이 남아있다지 않는가. 순간 귀를 의심했다. 날은 어두워지고 바람은 차가운데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바다 속에 있다고?아마도 (아주 일부를 제외하고) 그날 저녁부터 대한민국의 모든 촉수는 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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