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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코스콤 노조가 "CEO 리스크 못참겠다"는 이유
IT 전문성·자본시장 이해도·인성 갖춘 사장 절실
[아이뉴스24 김나리기자] 코스콤이 창사 이래 최초의 '내부 출신' 사장 선임을 앞두고 잇단 내홍을 겪고 있다. 현재 차기 사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후보자들이 자본시장의 IT 전문 기관인 코스콤을 이끌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제기돼서다. 코스콤은 지난 1977년 증권사들의 IT 공동업무를 위해 신설된 기관이다.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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