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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볼·준우승' 이강인 "매 순간 즐거웠죠"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의젓했다. 정정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에서 '에이스'로 제몫을 다했고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처음으로 최우수선수(MVP)격인 '골든볼'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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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HD]정정용 감독, 첫 마디 "백성이 있어 임금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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