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MB 블랙리스트', 10년을 빼앗긴 이름들
이명박 정부 책임 요구하는 움직임, 전방위적으로 일어나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본격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 주 배우 문성근, 김여진, 개그우먼 김미화 등 관련 문화·예술인이 피해자로 검찰에 출석, 진술을 마쳤다. 향후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우리나라 연예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시작은 배우 문성근-김여진의 나체가 적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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